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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룩 쉴즈, 40년만 청바지 모델로.."영원한 미녀"

입력 2017-03-14 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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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
데일리메일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룩 쉴즈가 40년만에 청바지 모델로 나섰다.

3월 1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브룩 쉴즈가 캘빈 클라인을 40년 만에 다시 만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월요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사리우스 XM 라디오 쇼에서 재회했다.

시대를 풍비한 전설의 섹시 아이콘 브룩 쉴즈는 40여 년 전인 14세 때 해당 브랜드 청바지 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브룩 쉴즈는 캘빈 클라인의 허리를 안으며 청바지 핏을 선보였고, 또 활짝 웃었다.

한편 브룩쉴즈의 해당 청바지 광고는 너무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방금 방송 금지 조치를 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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