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곧 있으면 엄마돼요" 임신 16주 초음파 인증샷

입력 2017-03-14 16:25:16
    • 복사완료!

김빈우 SNS
김빈우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김빈우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14일 오후 김빈우는 개인 SNS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뱃 속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빈우는 사진과 함께 "곧 있으면 엄마돼요. 복댕이가 이뿌게 잘 커주고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는 글을 게재해 아이의 태명이 '복댕이'임을 전했다.

이어 "#baby #아가 #16weeks #베이비 #베이비스타그램 #예비맘"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임신 16주가 됐음을 밝혔다. 이에 김빈우의 팬들은 축하 물결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0월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