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성주가 민국이와 민율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 김성주는 두 아들 민국이와 민율이의 장기자랑 영상을 공개했다.
김성주가 공개한 영상에는 민국이가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민국이는 선글라스를 끼고 빅뱅의 ‘뱅뱅뱅’에 맞춰 춤을 추며 유독 흥이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성주가 공개한 영상은 민율이가 축구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민율이는 축구장에서 화려한 드리블을 선보였고, 골을 넣은 후 세리모니까지 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는 “축구에 감각이 있다”면서 민율이의 축구 실력을 극찬했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치열하게 살아가며 ‘나만을 위한 시간’을 잊은 채 달려온 40대 가장들의 기상천외한 패키지여행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