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가 만삭에도 초미니를 입고 몸매를 자랑했다.
3월 14일(한국시간) 팝스타 비욘세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90년대를 연상케 하는 블랙 벨벳 드레스와 가죽 재킷, 허벅지 높이의 부츠와 초커를 입고 치명적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만삭에도 선보인 파격 초미니 패션이 시선을 압도한다. 아름다운 D라인도 돋보인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