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갓세븐이 음악 방송 1위 공약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신곡 '네버 에버(Never Ever)'로 돌아온 갓세븐(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이 출연했다.
1위 공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영재는 "1위 발표하는 그 자리에서 가위바위보를 하는 거다. 두 명을 뽑아서 한 명은 노래를, 한 명은 춤을 다 췄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멤버가 다수결로 동의했지만 맏형 마크는 "팬들이 만들어 주신 1위인데 단체로 해야하지 않냐"고 이의를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청취자들의 의견을 받았고 '갓세븐이 1위 한 두번할 것도 아닌데 둘 다 하라"는 말에 환호를 보냈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 13일 미니앨범 'FLIGHT LOG : ARRIVAL'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네버 에버(Never Ever)'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