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장혁, 손현주, 김상호가 V앱 라이브 방송에 도전했다.
손현주, 김상호는 15일 오후 5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영화 '보통사람' V라이브에서 "첫 라이브 방송인데 떨린다"는 소감을 밝혔고 장혁은 "저는 두 번째라 떨리지 않는다"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장혁은 손현주와 김현주가 V앱 방송에 대해 어려워하자 "V앱을 하기에는 저희가 아재다. 디지털이 아니라 아날로그에 가깝다. 그러니 이해해주시길 바란다"며 시청자들에 양해를 구했다.
한편 손현주는 영화 '보통사람'에 대해 "1980년대 배경으로 평범한 형사가 나라에서 집중하고 있는 연쇄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가정까지 흔들리게 되는 격동의 영화다"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