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계약 만료' 티아라, 5월 완전체 마지막 앨범 발표

입력 2017-03-16 07:56:3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수정 기자]걸그룹 티아라가 오는 5월 17일 마지막 앨범을 발표한다. 티아라는 오는 5월로 계약기간이 만료된다. 이번 컴백이 완전체로서는 마지막 앨범이 된다. 2009년에 데뷔 한 티아라는 데뷔 9년차 장수 걸그룹으로 '보핍보핍'(Bo Peep Bo Peep),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수많은 곡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국, 내외 정상급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티아라는 완전체 마지막 앨범을 발표하고 국, 내외에서 남은 일정 및 공연을 소화할 예정이다. 완전체 활동 및 공연 일정은 6월 말로 끝나지만, 추후 일정은 소속사와 멤버 간의 협의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티아라는 현재 개별 활동과 함께 5월 컴백 준비에 들어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