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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무비’ 조인성 “김래원과 함께 하고픈 장르는 학원폭력물” 너스레

입력 2017-03-16 21: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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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조인성이 김래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앱 ‘배우 What수다 김래원 편’에는 영화 ‘프리즌’에 출연한 김래원이 출연했다.

이날 김래원은 조인성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조인성은 V앱을 보고 있다면서 김래원에게 “생일이냐”고 물었다. 특히 조인성은 “방송이다”라는 박경림의 말에도 “알고 있다”며 친근하게 김래원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인성은 “김래원이 데뷔가 더 빠르다. 그의 연기를 보면서 자극을 받는다”며 “김래원이 몸값이 비싸서 한 작품에서 연기를 한 적이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인성은 김래원과 함께 하고픈 장르에 대해 ‘말죽거리 잔혹사’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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