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뷰티뷰' 경리, 노안 고백+때부자 등극..털털 매력 발산

입력 2017-03-16 08: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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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걸그룹 나인뮤지스 경리가 노안을 고백했다.

JTBCPLUS '뷰티뷰' 코너에는 아이돌계 섹시 끝판왕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출연했다. 외모가 외모인 만큼, 경리는 연예계에서도 소문난 뷰티 덕후로써 그 명성을 제대로 보여줬다.

‘자기 나이 찾기 메이크업’이라는 주제에 대한 토크를 나누던 중, 경리는 자신의 ‘노안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는데, 어려 보인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며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경리는 자신의 이미지와 상반된 굉장히 간소한 욕실 아이템을 들고 나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경리가 소개한 욕실 뷰티템은 다름 아닌 각질 제거제와 때수건, 때 비누. 경리는 현장에서 각질제거제를 직접 사용했는데, 각질들이 물 밀 듯이 밀려나와 때 부자로 등극, 패널들의 놀림거리가 됐지만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경리가 선보인 때수건과 때 비누는 알만 한 사람은 다 아는 국민 욕실 뷰티템이다. 이를 본 MC 공명은 경리의 때수건과 때 비누를 몰래 챙겨 때 아닌 도둑 논란을 일으켜 모두가 박장대소했다.

알찬 팁들과 재미가 가득한 '송지효의 뷰티뷰' 9회는 오는 16일 오후 9시 20분 JTBC2와 네이버 V라이브 JTBCPLU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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