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MC그리 김동현이 아빠 김구라와 같은 학교를 다니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MC그리는 16일 0시 20분 방송된 tvN '택시'에서 "아빠와 같은 학교를 다니게 된 이유는 딱히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보통 고3 때 유리한 전형을 찾지 않나. 저도 유리한 전형을 찾고 뒤늦게 생각해보니까 아빠 학교더라. 방송 경력이 100%로 들어갔다. 면접도 잘보고 해서 감사하게도 붙게 됐다"고 말했다.
연극영화과에 입학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실력이 안됐지만 드라마에도 출연을 했었다. 중3때 까지 연기에 대한 꿈을 꿨다. 꿈을 한 개만 꾸라는 법은 없지 않나"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