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김남길, 천우희 주연의 가장 따뜻한 감성 드라마 '어느날'이 4월 5일 개봉을 확정하고, 3월 20일 오후 10시 김남길, 천우희와 함께하는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전격 개최한다.
감성 연출의 대가 이윤기 감독과 충무로가 주목하는 실력파 배우 김남길, 천우희가 만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어느날'(감독 이윤기/제작 인벤트스톤)이 오는 4월 5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에 4월6일 개봉하는 김윤진 주연 '시간위의 집'과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어느날'은 아내가 죽고 희망을 잃은 채 살아가다, 어느 날 혼수상태에 빠진 여자의 영혼을 보게 된 남자 강수와 뜻밖의 사고로 영혼이 되어 세상을 처음 보게 된 여자 미소가 서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극중 사람과 영혼으로 만난 강수와 미소가 펼칠 독특하고 훈훈한 케미가 기대를 높이는 가운데, 서로 다른 아픔을 지닌 강수와 미소가 마주하게 되는 따뜻한 나날들은 관객의 마음을 울리며 따스한 봄날, 4월의 극장가를 더욱 훈훈하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어느날'은 오는 20일 오후 10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개최한다. 네이버 V앱 무비채널을 통해 생중계 되는 '어느날'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는 주연 배우 김남길, 천우희가 참석한 가운데, 숨겨진 촬영 현장 에피소드를 전격 공개하는 것은 물론 캐릭터 토크를 통해 영화 '어느날'에 대해 속속들이 풀어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짙은 감성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캐릭터 영상과, 마음이 훈훈해지는 두 배우의 유쾌한 케미를 담은 무삭제 영상까지 최초로 만나볼 수 있어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두 배우, 김남길, 천우희의 리얼 호흡을 엿볼 수 있는 이번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하트 수 10만을 돌파할 경우, 관객들을 위해 찾아가는 ‘어느날’ 스페셜 이벤트까지 준비되어 있어 '어느날'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일 예정이다. 4월5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