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씨스타 소유와 다솜이 여행을 떠났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소유가 씨스타 멤버들의 여행 스타일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재는 “드디어 경사가 났다. 드디어 신대륙에 깃밧을 꽂았다”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그동안 ‘배틀트립’에서 갔던 여행지가 공개됐다. 김숙은 “확실히 아시아가 많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마지막 방송까지 특집을 추구하지만, 오늘은 정말 특집다운 특집이다. 가기가 쉽지가 않다”고 말했다. 이날, '배틀트립'의 주제는 바로 버킷리스트 여행지. 특집다운 특집답게 오늘의 의뢰인들은 북아메리카로 여행을 다녀왔다.
씨스타 소유는 다른 멤버들보다 다솜이 여행파트너로 잘 맞는다고 밝혔다. 소유는 "보라 언니는 여행을 가자고 하면 고민한다. 그리고 효린 언니는 귀찮다고 한다"며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다솜이는 여행지도 안 물어보고 알겠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다솜 또한 "저희 둘 다 즉흥적인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소유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라스베이거스에 갔다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