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친모자 느낌"..양희은x신동, 가족같은 케미

입력 2017-03-17 10:21:06
    • 복사완료!

양희은 인스타
양희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양희은이 신동과 가족같은 사진을 찍었다.

가수 양희은은 3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FM 김신영 대타 신동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희은은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슈퍼주니어 신동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친어머니와 아들처럼 닮은꼴 외모가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양희은은 최근 악동뮤지션과 싱글 '나무'를 발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