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고은성 측이 열애 사실에 대해 "알 수 없다"고 답했다.
17일 가수 아이비와 뮤지컬 배우 고은성의 열애설이 다시 붉어졌다. 이에 대해 고은성의 소속사 더블케이 측은 "배우 사생활이라 알 수 없다. 현재 해외 스케줄 소화 중이라 확인도 불가능 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된 것은 지난 2월 13일 결별 보도가 난 뒤 약 한 달 만이다. 당시 아이비 측은 "고은성과 1년 여 교제 후 한 달 전 이별했다"고 결별을 인정한 바 있다. 그러나 잠시 소원해졌던 관계가 다시 회복되었다는 것.
아이비의 '8살 연하 남자친구'로 다시 떠오른 고은성은 현재 JTBC '팬텀싱어'에서 결승전 3위 상품으로 받은 여행권으로 '흉스프레소' 멤버들(백형훈·이동신·권서경)과 함께 사이판을 만끽하는 중이다.
또한 고은성은 지난 3월 5일 종연한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이후 차기작 무대를 준비 중에 있다. 고은성은 오는 18일 개막하는 뮤지컬 '스모크'에서 해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그의 첫 공연은 24일이다.
(사진=본사DB, 이동신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