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일' 신민아, 떠난 이제훈 영상 편지 보며 오열

입력 2017-03-17 20:56:07
    • 복사완료!

tvN '내일 그대와'
tvN '내일 그대와'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제훈이 신민아의 곁을 떠났다.

이제훈(유소준 역)은 17일 오후 8시 방송된 tvN '내일 그대와'에서 신민아(송마린 역)을 떠나 영상 편지를 남겼다.

이날 이제훈은 영상 편지를 통해 "미래의 송마린. 넌 잘 지내? 이걸 네가 본다는 건 네 옆에 내가 없다는 거겠지. 내가 혹시 우리 미래를 바꾸지 못하게 될까봐 이렇게 메시지 남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이 고민해봤는데 지금 내 옆에 있는 널 위해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넌 내가 잊혀질 때 까지 기다려. 나랑 결혼해줘서 날 완전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사랑한다"고 말했고 이를 본 신민아는 오열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