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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육성재, 폐허가 된 리조트에 급좌절 ‘자포자기’

입력 2017-03-17 22: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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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육성재가 폐허가 된 리조트와 생존지에 좌절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에서는 새로운 생존지에 입성한 30기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도네시아에 도착한 병만족은 리조트에서 숙식을 해결한다는 말을 듣고 들떴다. 호화로운 리조트를 예상하고 배를 타고 생존지로 이동한 병만족은 모습을 드러낸 리조트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들이 마주한 리조트는 쓰나미 이후 폐허가 된 리조트였다. 30기 병만족의 생존 주제는 ‘재난 속에서 살아남아라’였고, 이들은 수마트라의 리조트에서 생존을 시작했다. 이때 육성재는 자포자기한 듯 바닥에 누워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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