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남편 데이비드를 자랑했다.
스파이스 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최근 NBC '투데이'에 출연해 남편 자랑에 흠뻑 빠졌다.
빅토리아는 "데이비드는 내 소울메이트이고, 가장 훌륭한 남편이다. 우리는 서로를 보완하는 존재다"고 말했다.
이어 "데이비드는 아이를 대하는 모습이 무척 자상하고 다르다. 나를 기쁘게 해준다"며 "우리는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다. 서로를 짝으로 맞이해 기쁘다"고 덧붙였다.
앞서 빅토리아 베컴은 쇼윈도 부부 의혹에 대해 적극 해명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쇼윈도가 절대 아니다.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기 때문에 함께 하는 것이다. 멋진 4명의 자녀도 있다. 우리는 함께 자녀를 키우고, 책임을 가진다"고 반박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 네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