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주호민X김풍, 유아 취향 저격 캐릭터 제작 ‘푸드덕’

입력 2017-03-18 23:40:25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주호민과 김풍이 유아 취향을 저격하는 캐릭터를 만들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캐릭터 제작에 돌입한 김풍과 주호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반전을 마친 김풍과 주호민은 후반전에 캐릭터 제작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유아를 타깃으로 했고, ‘구순기’, ‘항문기’ 등을 이야기하다가 ‘대변’을 캐릭터로 만들고자 했다.

주호민은 1차원적인 캐릭터에 끙끙대는 모습을 그려냈다. 반면 김풍은 고구마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이에 시청자들은 “쾌변바라기 잘싸鳥 푸드덕‘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이어 김풍과 주호민은 푸드덕의 친구를 만들었다. 친구는 기린을 이용한 ‘지린’으로, 두 사람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만들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