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이클 케인은 암투병 중이 아니다.
3월 2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따르면 배우 마이클 케인은 암투병 중이 아니며, 암에 걸릴 것을 두려워 해 체중 13kg을 감량했다.
마이클 케인은 인터뷰를 통해 "암에 걸리는 것이 두렵다. 그래서 최선의 대안을 찾고 있다"며 "술을 줄어야만 하는데 그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건강하게 살고 손주를 계속 보고싶어서 13kg을 감량했다. 현재 7살 짜리 손주와 6살짜리 쌍둥이 손주가 있는데, 녀석들이 17세가 될때까지 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클 케인은 대영제국 훈장, 프랑스 문화예술 공로훈장 등을 받은 명 배우다. 다수의 작품에 출연햇으며, 최근에는 놀란 감독의 '배트맨' 트릴로지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