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의 출연자들로 구성된 걸그룹 ‘리얼걸프로젝트(R.G.P)’가 첫 유닛 ‘B-Side’를 결성했다.
한국 작품 최초의 아마존 오리지널 시리즈 선정작이자 SBS FunE, SBS플러스, SBS MTV에 교차 편성된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은 일본의 유명 아이돌 육성 게임인 ‘아이돌마스터’ 시리즈를 원안으로 한 아이돌을 꿈꾸는 연습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4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아이돌마스터.KR’의 출연자이자 걸그룹 리얼걸프로젝트의 멤버 소리, 유키카, 지원, 예은, 지슬은 드라마의 방송을 앞두고 첫 유닛 ‘B-Side’를 결성, ‘아이돌마스터’ 게임의 테마곡 ‘더 아이돌마스터’를 한국어 버전으로 어레인지 한 동명의 곡을 오는 3월 31일 발매한다.
레코드의 B면과 같이 아티스트의 개성을 살린 곡들로 활동하겠다는 의미를 가진 B-Side의 ‘더 아이돌마스터’는 한국어 버전으로 새롭게 작사돼 아이돌을 꿈꾸는 아이들의 꿈과 용기를 그린다는 드라마의 테마를 고스란히 반영했으며 드라마의 엔딩 OST에도 수록된다.
리얼걸프로젝트가 드라마의 첫 방송을 앞두고 다양한 유닛이 등장하는 ‘아이돌마스터’ 시리즈의 전통을 이어받아 첫 유닛 활동을 개최하는 만큼 이들이 어떤 활동으로 세계 팬들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리얼걸프로젝트’의 유닛 ‘B-Side’는 오는 31일 드라마의 이미지를 살린 뮤직비디오를 함께 공개하며, 각종 음악방송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은 오는 4월 28일 SBS funE 채널에서 오후 6시 30분 첫 방송되며, 이후 오후 11시 SBS 플러스, 30일 오전 11시 SBS MTV에서 주 1회, 24주간 순차적으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