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이상아의 딸 서진이 가족들 건강 지킴이로 나서며 3대 모녀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서진은 가족의 건강을 체크하기 위해 직접 표를 만들었다. 할머니가 집을 방문한 가운데 서진은 자신이 만든 표를 보여주며 "나이에 맞는 건강 체크를 해야 한다" 말하며 건강 지킴이로 나섰다.
이상아는 서진이 만든 표 등급의 윗몸일으키기 갯수를 보며 "28개는 나도 한다. 1등급이다" 말하며 자신만만해 했다. 하지만 정확한 측정을 위해 나선 서진은 먼저 40개를 성공 시키며 1등급 체력을 자랑했다. 이상아가 이어 윗몸일으키기를 하자 자신만만했던 28개는 커녕 20개도 제대로 채우지 못해 서진의 놀림을 받았다.
이상아는 유연성 테스트에서도 측정불가의 실력을 선보이며 서진의 놀림을 받은 가운데 민첩성 테스트로 가위바위보로 이긴 사람이 페트병으로 진 사람을 때리는 게임에 승부욕을 발동하며 서진과 막상막하의 민첩성을 선보였다. 할머니까지 합류하며 3대간의 화목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