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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차트]'불청' 치와와 커플 애정기류에도 시청률 소폭 하락

입력 2017-03-22 07: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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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불타는 청춘'이 소폭 하락에도 동시간대 정상을 지켰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전국기준 6.4%를 기록했다. 지난 14일 방송분의 7.4%보다 1.0%P 하락한 것.

이날 방송된 '불타는 청춘'은 감독 겸 배우 양익준과 함께 떠난 여행의 두 번째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특히 김국진과 강수지의 달달한 분위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동시간대 KBS 2TV에서는 개편에 나선 '하숙집 딸들' 대신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가 방송됐다. 이 영화는 지난 15일 방송된 '하숙집 딸들'의 2.4%보다 높은 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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