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워킹데드' 스티븐 연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3월 25일(한국시간) 스티븐 연의 한국인 아내 조안나 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갓 태어난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두 사람은 일주일 전 건강한 첫 아들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은 닮은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올망졸망한 발이 무척 귀엽다.
지난해 두 사람은 LA에서 웨딩마치를 울리고 부부가 됐다. 특히 스티븐 연과 조안나 박은 한복을 입고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한편 스티븐 연은 인기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 시즌1부터 한국계 미국인인 글렌 리 역할을 맡아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