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드라마 ‘병원선’이 ‘군주’ 후속 작품으로 편성됐다.
MBC 측은 22일 오후 헤럴드POP에 “‘병원선’이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 후속작으로 편성됐다”고 전했다.
‘병원선’은 의사들이 섬마을을 돌면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의학 드라마로,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개과천선’, ‘다시 시작해’ 등을 연출한 박재범 PD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불멸의 이순신’, ‘황진이’, ‘대왕세종’, ‘한반도’, ‘비밀의 문’ 등을 집필한 윤선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캐스팅은 현재 진행 중인 상황.
’병원선‘은 현재 방영 중인 ‘자체발광 오피스’ 후속 작품으로 편성된 ‘군주’의 차기작으로 낙점됐다. 7월 중 첫 방송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