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지가 딸과 나들이에 나섰다.
배우 이윤지는 3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같은너. 라니지요. 주말꽃나들이 튤립축제. 꽃보고 좋아하는 너를 보며 내 맘도 꽃밭ㅡ 엄마 촬영 없는 날엔 가열차게 놀아보자 쉼보다 더 귀한 충전 라니 충전중 사진보며 촬영장으로 모두들오늘하루힘내소서 #으랏차차"라는 글과 함께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딸과 함께 나들이를 떠난 모습. 엄마 이윤지를 꼭 빼닮은 딸의 모습이 매우 귀엽고 깜찍하다. 엄마 이윤지 역시 그런 딸을 보며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고, 지난 2015년 11월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