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이영은에 갑질하려던 박하나, 임채무에게 딱 걸렸다

입력 2017-03-23 20: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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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박하나가 이영은에게 갑질을 하려다가 임채무에게 딱 걸렸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극본 김민주 우소연, 연출 곽기원)’에서는 음식물 쓰레기로 갑질을 하려는 김빛나(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선영(이종남 분)은 오은수(이영은 분)가 설거지 마무리하는 것을 보고 며느리 김빛나에게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라고 지시했다. 김빛나는 “네”라고 대답은 했으나 이선영이 방으로 들어가자 곧바로 오은수에게 떠넘기려했다.

이때 윤범규가 물을 마시러 주방에 들어오면서 김빛나의 계획은 무산됐다. 설상가상으로 김빛나는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가다 이를 떨어뜨렸고, 뒤처리까지 해야하는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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