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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V]'틴탑은회의중' 정규 2집 신곡 스포에 기대감 상승

입력 2017-03-23 06: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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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5인조 컴백을 앞둔 그룹 틴탑(니엘·리키·창조·천지·캡)이 컴백 준비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틴탑은 회의중'에서는 7년 만에 정규 2집 앨범으로 컴백을 준비 중인 그룹 틴탑이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틴탑 멤버들은 컴백 준비 근황과 더불어 새 앨범에 관한 스포를 공개하고,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로 남다른 팬 사랑을 과시했다.

니엘은 "저희가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발매될 정규 앨범에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천지는 "이번에 앨범 자켓 사진도 굉장히 예쁘게 찍었다. 정규 앨범이라 사진도 많이 실려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곧이어, 니엘은 "23일 음원 발매일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타이틀곡에 대해 "어둡지도 않고 그렇다고 밝지도 않은 분위기"라고 설명하며 궁금증을 자아냈고, 창조는 신곡 안무에 대해 "'사각지대'보다 어렵지는 않지만 더욱 힘이 든다. 안무 연습을 하다보면 멤버들이 다들 힘들어한다"고 전하며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밝혔다.

틴탑은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첫 방송 후 진행될 미니 팬미팅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니엘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원하는 팬들을 위해 멤버들 각자가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된 가운데 멤버들은 영화관 이벤트를 비롯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기획했다.

소속사 역시 이들의 팬미팅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팬들에게 틴탑이 직접 디자인한 단체 티셔츠 500벌 제공을 흔쾌히 수락했고, 틴탑은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방송 후반, 천지는 "저희 틴탑이 약 1년 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 컴백 무대와 팬미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니엘은 "이번 앨범을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방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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