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갓세븐을 혼란케한 미스터리 싱어가 음치로 밝혀진 가운데 신동과의 친분을 알렸다.
23일 방송된 Mnet'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서 갓세븐을 혼란케할 미스터리 싱어 6인이 등장한 가운데 신동은 한 명의 미스터리 싱어 여성에게 "내가 아는 사람이다"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신동은 "전화를 했을때 LA에 있었다" 말하며 친분을 알렸다.
신동의 말에 이특은 "썸을 타는 관계냐?" 질문해 신동을 당혹케했다. 신동은 "이 친구가 유승호와 영화를 찍은건지 아니면 오디션을 본건지 그걸 모르겠다" 말하며 갓세븐을 혼란케했다. 갓세븐의 JB의 강력한 주장으로 음치로 선택되며 "춤을 잘 췄으면 직속 후배가 되었을 꺼다" 말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목소리가 공개되자 이상민은 "목소리가 성숙하다" 말하며 신동과 말하자 신동은 "목소리는 그렇다. 나이는 어리다 21살" 말해 친분이 남다름을 전했다. 한편 지난 실력자로 밝혀진 전승근이 등장해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가 궁금해진 가운데 음치로 밝혀져 갓세븐을 만족케했다.
신동과 친분 있는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는 유승호와 함께 영화를 찍은 경험이 있는 배우 원유빈으로 밝혀졌다. 신동은 "어머님과도 다 인사 드렸다"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두 사람의 관계를 궁금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