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빛나라은수’ 박하나, 최정원에 “김동준 채용 허락하지 말아라”

입력 2017-03-23 20:30:12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박하나가 김동준을 경계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극본 김민주 우소연, 연출 곽기원)’에서는 김빛나(박하나 분)가 윤수호(김동준 분)를 경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운수현(최정원 분)과 윤범규(임채무 분)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두고 부딪혔다. 윤범규는 “윤가 식품의 대표 이사는 나다”라며 “더 이상 이야기하는 건 월권이다”고 윽박질렀다. 식구들이 말리면서 두 사람의 신경전은 일단락됐다.

방으로 윤수현을 데리고 올라온 김빛나는 윤수현으로부터 윤범규가 윤수호를 다시 회사로 데리고 오고 싶어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빛나는 “서방님 채용, 당분간 허락하지 말아라”며 “수현씨가 힘들게 이끈 회사, 서방님에게 쉽게 넘기면 안된다”고 말했다.

한편, KBS1 ‘빛나라 은수’는 앙숙이던 여스승과 여제자가 7년 후 한 형제와의 결혼으로 형님과 동서로 엮이는 것도 모자라 부모의 재혼으로 의자매가 되면서 겪는 좌충우돌 가족 힐링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