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캔디2' 박민영, 홍삼이 정체 "누군지 알아서 좋았다"설렘

입력 2017-03-25 23: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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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바니바니 박민영이 홍삼이의 정체를 알아서 좋았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설레이게 만들었다.

25일 방송된 tvn'내 귀의 캔디2'에서는 홍삼이 이준기와 바니바니 박민영이 서로 진실게임으로 서로에게 더욱 한발짝 다가갔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이준기는 박민영에게 "우리 진실게임하자"고 제안했고, 이에 박민영 역시 승낙한 것. 이내 이준기는 "최근 두달 안에 설렌 적이 있냐"고 묻자, 박민영은 "그렇다"고 말해 이준기를 설레이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갑작스레 박민영은 "너가 누군지 알것 같다"며 깜짝 발언을 하자, 이준기는 "그럼 내가 누군지 알아서 좋았냐"며 또 한번 진실게임으로 물었고, 이에 박민영은 "그렇다"고 대답해 지켜보는 이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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