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JTBC '잡스'가 이번엔 뮤지컬 배우라는 직업을 파헤칠 예정이다.
민우혁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마이클리, 김보경과 함께 찍은 사진과 "JTBC '잡스' 녹화 끝. 함께 했던 신영숙 선배님과는 아쉽게 사진을 못 찍음. 다들 고생하셨어요.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는 글을 같이 올렸다.
'잡스'는 다양한 직업군의 게스트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형태의 토크쇼다. 박명수, 전현무, 노홍철이 MC를 맡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첫 회는 야구해설가 편으로 꾸며져 박찬호, 송재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공연계를 대표하는 민우혁, 마이클리, 김보경, 신영숙이 '잡스'에서 어떤 유쾌한 웃음과 유익한 정보를 전해줄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들과 함께 하는 '잡스' 4회는 오는 4월 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