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연습생들이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듀스101 시즌2' 측 관계자는 29일 헤럴드POP에 "연습생들이 31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리는 넥센과 LG 2017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자로 나선다"며 "몇 명의 연습생들이 마운드에 오르는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등 구체적 내용이 곧 밝혀질 것"이라고 전했다. '프로듀스101'은 시즌1 때도 연습생들이 프로농구 경기 축하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에는 101명에서 하차한 3명을 제외한 98명이 모두 마운드에 오르는 진풍경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프로듀스101'은 오는 4월 7일 첫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