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가 아름다운 뒤태를 자랑했다.
3월 29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콜로설'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우아한 비대칭 블랙 드레스를 입은 앤 해서웨이는 아찔한 뒤태를 노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출산 후에도 완벽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영화 '콜로설'은 대책 없는 백수 앤 해서웨이가 어느 날 서울 한복판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괴수와 연결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