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진서연이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했다.
진서연은 매거진 헤리티지 뮤인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파리의 세련된 스튜디오처럼 내추럴하고도 시크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자신의 특별한 감성을 패션에도 그대로 투영했다. 특히 지도자 과정을 밟을 정도로 요가에 푹 빠진 건강함을 과시했다. 또 슬리브리스 티셔츠, 블랙 컬러 와이드 팬츠로도 세련된 스타일을 뽐냈다.
진서연은 패션 피플답게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스타일링 비법에 “과장된 실루엣을 즐기는데 이럴 땐 나머지 아이템에 힘을 빼 명민하게 강약을 조절한다”라고 설명했다.
촬영 스태프들은 그녀의 옷만큼이나 책이 많은 것을 보고 놀랐다는 후문. 실제로 독서광인 진서연은 침실과 게스트룸, 거실 등 “손길 닿는 곳 여기저기에 작은 책꽂이를 두고 눈에 띌 때마다 책을 읽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