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원해선 기자] 박하나가 임신에 성공, 가족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29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극본 김민주,우소연/연출 곽기원)에서는 김빛나(박하나)의 임신이 밝혀지면서 윤수현(최종원 분)이 크게 기뻐했다.
빛나는 임신 테스트기를 수현에게 보여주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에 수현은 어떨떨해하면서도 흥분한 빛나를 진정시키며 "근데 이거 확실한거냐, (부모님껜)병원에 다녀와서 말씀드라자"고 말했다.
두 사람은 회의를 미루고 병원을 찾았고, 여의사는 "아기집이 보인다, 임신 4주다"라며 두 사람을 축하했다. 빛나와 수현은 초음파로 태아를 보며 행복해했으며, 곧바로 부모님께 이 사실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