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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DNA의 힘'..엠마왓슨 판박이 남동생, 모델 데뷔

입력 2017-03-24 15: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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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의 모델 남동생 알렉스 왓슨이 화제다.

최근 엠마 왓슨의 3세 어린 남동생 알렉스 왓슨이 모델로 데뷔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처럼 알렉스 왓슨은 누나와 판박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180cm의 키에 훈훈하고 잘생긴 얼굴이 돋보이는 모델이다.

알렉스 왓슨은 과거 '해리포터'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한적 있으며, 현재 명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 중이다. 또 최근에는 누나와 함께 프리미어 시사회 레드카펫을 밟기도 했다.

엠마 왓슨은 과거 인터뷰를 통해 "동생을 누구보다 사랑한다"며 동생 바보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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