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신화, 유쾌한 여섯 남자들의 가평 MT

입력 2017-03-28 20: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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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그룹 신화 멤버들이 경기도 가평으로 MT를 떠났다.

2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신화 만 18세'에서는 경기도 가평으로 떠난 신화 멤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화 멤버들은 경기도 가평 공기 좋은 산 중턱에 위치한 펜션을 찾았다. 숙소를 둘러보던 신화 멤버들은 깔끔하게 꾸며진 숙소에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거실에 있던 노래방 기계를 활용해 분위기를 띄우며 남다른 흥을 뽐내기도 했다. 특히, 전진과 신혜성은 더 블루 '너만을 느끼며'를 열창하며 가창력을 뽐냈다.

인터뷰룸으로 준비된 혼방에 들어선 에릭은 "여기에는 저 혼자 밖에 없다. 1박 2일동안 종종 이곳에서 하고 싶은 말들을 인터뷰하러 들어올 예정이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놀기도 좋을 것 같고, 햇빛까지 따뜻해서 춘곤증이 몰려온다"고 말했다.

곧이어, 주방을 둘러보던 멤버들은 식사 당번을 선정하기 위해 야외로 나가 개인전으로 인간 볼링에 도전했다. 멤버들은 게임에서 패배한 꼴찌가 2명을 선정해 식사를 준비하기로 했고, 불타는 승부욕을 보이며 게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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