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2NE1 우정은 영원하다. 씨엘과 박봄이 산다라박 응원에 나섰다.
3월 30일 씨엘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원스텝'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산다라박을 응원했다.
두 사람은 이날 시사회에 참석, 산다라박과 훈훈한 인증샷을 남겼다.
산다라박 역시 두 사람과 각각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사랑해"라는 글로 애정을 표현했다. 여전히 훈훈한 세 사람의 우정이 팬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특히 씨엘은 산다라박과 둘만의 인증샷을 찍은 박봄에게 SNS를 통해 "뭐야 나는 나는" 이라고 적었고, 박봄은 "미국 갔다 빨리와"라고 적으며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