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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타 측 "투빅과 3월 중순 전속계약 만료"

입력 2017-03-29 16: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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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남성 듀오 투빅(지환, 준형)이 소속사와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넥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헤럴드POP에 "투빅과의 계약이 이달 중순 만료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투빅은 지난 2012년 데뷔한 보컬 그룹으로 그동안 출중한 가창력을 자랑하며 준수한 음원차트 성적을 거뒀다.

투빅의 향후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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