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클로이 모레츠가 스토커를 경찰에 신고했다.
3월 3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한 스토커에게 위협을 느꼈고, 경찰에 신고했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LA의 집 앞에서 한 남성이 서성거렸고, 대문 앞에 어떤 물건을 놓고 가기도 했다. 이 남성은 이어 클로이 옆집 주민에게 그녀의 신변에 대한 정보를 캐기도 했다.
다행히 그녀의 이웃사촌은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았다고.
이를 본 문 앞에서 지켜 본 클로이 모레츠는 경찰에 신고, 경찰에게 잡혀갔다.
한편 최근 할리우드에서는 스토커의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 제니퍼 로페즈, 미란다 커 등이 스토커 공포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