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치명적 단발로 파격 걸크러쉬를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3월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공각기동대'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파격 적인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스칼렛 요한슨은 몸매를 드러낸 화려한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자랑했다.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은 엘리트 특수부대를 이끄는 리더 메이저(스칼렛 요한슨)가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 조직을 쫓던 중 잊었던 자신의 과거와 존재에 의심을 품게 된 후 펼치는 활약을 담은 SF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잘 알려진 원작의 실사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