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빅토리아 베컴 "얼음여왕 별명? 잘 웃지 않는 이유는.."

입력 2017-03-31 16:37:1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얼음공주 별명을 언급했다.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최근 제임스 코든이 진행하는 TV쇼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빅토리아 베컴은 "내가 항상 받는 질문이 있다. '좀 웃는게 어때'가 바로 그것이다"고 말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어떤 의상을 입어도, 어떤 장소에서도 잘 웃지 않으며, 변하지 않는 특유의 도도한 표정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어 빅토리아는 잘 웃지 않는 이유에 대해 "이런 표정을 지으면 사람들은 내가 아주 못된 성격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게 다가오지 않는다"며 "그런 이유로 얼음 여왕이란 별명이 생긴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