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카라 델레바인이 마이클 케인과 훈훈한 셀카를 찍었다.
3월 31일(한국시간) 미국의 톱모델이자 배우 카라 델레바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전드를 만난 소녀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라 델레바인은 영국을 대표하는 명배우 마이클 케인(84)과 다정하게 포옹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최근 암 투병 중이라는 오보에 시달렸던 마이클 케인은 여전힌 건강한 근황을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마이클 케인은 인터뷰를 통해 "암에 걸릴 것을 두려워 해 체중 13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