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장훈이 '아는 형님' 공약을 이행했다. 성신여대에서 여장을 하고 수업을 들었다.
3월 30일과 31일 다양한 SNS에서는 JTBC '아는형님' 서장훈의 공약 이행 목격담이 쏟아졌다.
앞서 서장훈은 시청률 5% 공약으로 서장미 분장으로 여대에서 수업듣기를 내건 바 있다.
이날 서장훈은 서울 성신여대를 김희철과 함께 방문, 서장미 분장을 하고 수업을 들었다.
김희철은 '거인이 나왔다'는 코믹한 멘트를 하며 여대생들과 함께 현장을 즐겼다. 서장훈 역시 다소곳하게 여장을 했고, 김희철에게 뽀뽀 세리머니도 하며 약속을 지켰다.
한편 JTBC '아는 형님‘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오늘 공약 이행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든 멤버들이 자신이 건 공약을 이행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