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세정의 남다른 노력이 눈길을 끌었다.
3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는 준비된 적토마의 근성을 보여주는 구구단의 멤버 세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글의 5총사는 너나할 거 없어 사냥을 위해 자신의 몸을 내던지겠노라 다짐했다. 그러나 이 중에서도 구구단의 멤버, 걸그룹의 중심인 세정은 남다른 포부로 눈길을 끌었다. 세정은 “이겨 먹어야 해! 이런 마음이 있어요”라며 넘치는 승부욕으로 눈길을 끌었다.
단연 바다에 대한 부담이 있을 법 한데도 선뜻 먼저 뛰어들 것을 결심하는 세정의 이런 모습은 눈길을 끌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세정은 ‘정글의 법칙’ 출연 이전부터 바다 사냥을 위해 개별 연습까지 하며 의욕을 부태운 것으로 드러냈다.
세정은 바다 탐사부터, 물살을 헤칠 수 있는 능력, 잠수 실력까지 투철한 준비를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끈질긴 노력 덕분인지 첫 물질부터 큼지막한 콩크를 수확한 세정에게 멤버들은 탄성을 자아낼 수밖에 없었다. 육성재는 “근성이 있는 친구고 뜰 때까지 그런 거(노력을) 보면 고맙다”며 후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