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김준호, 김종민 버리는 얍쓰 본능 ‘나만 아니면 돼’

입력 2017-04-02 18:35:22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준호가 김종민을 버리며 얍쓰 본능을 드러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는 경기도 파주부터 전남 목포까지 이어지는 1번 국도를 따라 떠나는 국도투어 ‘해장국 로드’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경기도 화성 매생이 국밥 집에 도착한 김준호, 김종민, 정준영은 숙취해소에 탁월하고 영양 만점인 매생이 국밥을 시켰다.

이때 스태프들이 잠시 한눈을 판 사이 김준호와 김종민은 밑반찬을 맛봤다. 이에 스태프들은 “뭐 먹었느냐”면서 이들을 추궁했다. 김준호는 몰래 어묵을 삼키며 증거인멸을 시도했고, 김종민을 보며 “이빨에 고춧가루 끼었다”고 고자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