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김제동의 톡투유가 100회 특집을 맞아 전국에 이어 세계 각지에서 까지 축하 인사를 받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 에서는 김제동의 100회 특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김제동은 "오늘은 특별히 100회 특집이다"면서 남다른 감회를 전하며 문을 열었다. 이어 특별 출연한 가수 유성은과 키보드 이지향을 소개했고, 특히 이지향은 "방송에서 말 안할 줄 알고 메이크업도 안하고 왔다"며 긴장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 것.
이에 김제동은 "나도 오늘 그냥 집에 있는 옷 입고 왔다"며 센스있는 입담으로 깔끔하게 차려입은 정장차림을 다시 한번 뽐내 웃음을 안겼다.
무엇보다 톡투유에 초대된 수많은 팬들은 전국 뿐만 아니라 두바이, 캐나다 등 세계 각지에서 찾아왔고 축하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