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양현석이 애완 닭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TOP4의 경연 무대가 펼쳐졌다.
YG위크를 맞아 양현석은 딸이 키운 닭을 데려왔다. 앞서 JYP위크 때 박진영이 강아지를 데리고 와 눈길을 끌었는데, 이때 닭을 데리고 오겠다고 선언하면서 이뤄진 것.
양현석은 “딸이 키우는 병아리가 닭이 됐다. 그래서 어떻게 하기가 뭐해서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그가 키우는 닭 이름은 ‘꼬뭉이’였고, TOP4는 닭에게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