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실베스터 스탤론이 미모의 세 딸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할리우드 배우 '로키' 실베스터 스탤론은 4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아름다운 세 딸과 함께 잡지 포토슛"이라는 글과 함께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실베스터 스탤론은 모델 및 배우로 활약 중인 세 딸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딸들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딸들은 올해 '미스 골든글로브'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실베스터 스탤론은 1985년 샤샤와 결혼 후 이혼한 뒤 1997년 미모의 전직 모델인 제니퍼 플라빈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