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멕시코 콘서트에서 비욘세가 된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3일 방송된 JTBC '국경없는 청년회, 비정상회담'에서는 1년 9개월만에 컴백한 걸스데이 멤버 소진과 유라가 출연해 멕시코 콘서트 당시 일화를 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비정상 대표 멤버들이 한 명씩 걸스데이의 인기를 언급하기 시작했고, 특히 멕시코 대표는 "스페인어로 Something' 노래를 불러서 특히 큰 사랑을 받은 걸로 안다"며 제보한 것.
이에 소진은 "정말 비욘세가 된 줄알았다"면서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